CMA, MMF란 무엇인지 알아보고 CMA MMF 잔고의 변화에 따른 경제변화에 대해서도 살펴보는 시간을 갖져보자

MMF, CMA
MMF란 무엇인가 MMF는 머니마켓펀드에서 Money Market 즉 단기금융시장을 일컫는다. 만기 1년 미만의 기업어음 CP, 양도성예금증서 CD 그리고 콜론 Call loan을 MMF라 한다. 이런 단기금융상품에서 얻어지는 수익을 투자한 고객들에게 나눠주는 상품을 일컫는다. 상식적으로 생각을 해도 원금손실위험이 적고 금리가 보통예금보다 높은상품은 금리상승기에 유리한 상품으로 단기금리가 장기금리보다 높은 경제위기 시에도 시장의 실제금리가 바로 바로 반영되어서 예금보다 높은 수익을 남길 수가 있다.
CMA는 종합자산관리 계좌라고도 하는데 이것은 고객의 예탁금을 기업어음 양도성예금증서 국공채등의 단기상품에 투자해서 얻은 수익을 고객에게 돌려주는 상품을 말한다 영어로는 Cash Management Account라 말한다. CMA는 MMF는 다르게 급여이체와 자동납부등이 가능하기도 한다. 그래서 하루만 은행에 맡겨도 이자가 나오는 좋은 수익상품이다. 만기가 경과 되어지면 고객들이 스스로 인출하지 않는다면 자동으로 재예탁으로 들어가서 이자에 이자가 붙는 복리상품으로 수익률이 굉장이 높은 상품이다. 우리가 시간을 거꾸러 돌려 2005년도에 이 상품이 나왔을 때 엄청난 시중에 센세이션을 불러 일으켰다. 왜냐하면 보통 당시에 예금 월금통장이 연 금리로 약 0.1%에 불과했는데 이 상품 CMA같은 경우에는 금리가 2~3%로 시중금리보다 훨씬 높은 금리였기 때문이다. 그래서 사람들은 보통은행통장에서 이 통장으로 증권회사들도 CMA통장으로 바꿔 타기를 했다. 종금형 CMA상품도 5000만원까지는 예금자보호가 되어지는 상품이다.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MMF잔고가 무려122조원에 이르며 상반기 이후의 최고의 실적을 내었다고 보도할 정도이다. 이런 주된 원인은 한국은행의 기준금리 인하로 투자자들이 MMF로 눈을 돌린 원인 때문이다. 보통 주식투자자들은 MMF에 현금을 많이 비축한다. 그래서 기관투자가들의 뭉칫돈과 대기업의 유보자금이 MMF로 유입되어져서 사상최고치를 경신했었다.
CMA, MMF의 잔고의 변화
CMA는 시중은행의 예금금리가 기준금리에 미치지 못해서 시중의 자금들이 CMA 상품으로 몰려들어 가는 현상이 일어난다. 시중은행의 평균금리가 CMA금리보다 낮을 때 CMA금리는 상품에 따라 1.7%이상이고 정기예금처럼 돈이 묶일 필요가 없기에 돈이 몰리는 현상이 일어난다. 이런 MMF 나 CMA 잔고과 크게 늘어나는 현상이 일어날 때 앞으로 돈의 흐름이 어디로 갈지 살펴볼 필요가 있다. 예금금리가 너무 낮아서 실질금리가 마이너스가 되거나 주식 부동산 등의 투자자금이 수익성이 떨어진다던지 불확실성이 높아질 때 돈이 갈 곳을 찾아 헤메이다가 MMF나 CMA등 단기상품으로 몰려 들어오는 것이다. 이런 현상을 우리는 단기부동화라 말한다. 이런 자금은 하루만 맡겨도 이자가 나오기에 사람들은 이런 MMF나 CMA에 돈을 넣어 두었다가 다시 예금금리가 오르거나 주식이나 부동산의 반등이 시작할 때 돈이 다시 옮겨가는 것이다.
그래서 이런 MMF나 CMA의 잔고가 줄어드는 현상이 일어나는 것은 경기회복의 징조로 보는 경우가 있다. 돈은 수익이 나는 곳으로 이동하는 것이 원칙이기에 마땅한 투자처가 없어서 MMA 나 CMA에 들어갔던 돈들이 다시 경기회복을 타고 수익률을 따라 높은 곳으로 이동하는 것이다. 시장에서 자금경색이 나아지고 가계와 기업의 소비가 살아나는 현상의 발원으로 주식 부동산등의 자산가격이 상승하는 것이다.
더 나아가 금융이기가 진행되어 질때는 MMF 잔고가 크게 늘다가 다시 갑자기 줄어드는데 코스피지수가 그럴때는 상승하게 된다 이런 돈의 흐름이 주식시장으로 옮겨 갔다는 것을 보여준다. 금융당국의 금리 인하 정채 등으로 인하여서 돈의 흐름이 단기시장에서 주식시장으로 흘러 들어가는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