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채 금리는 경기와 금융시장에 많은 힌트를 준다 회사채 금리지표를 알아보고 전환사채 신주인권부차새 교환사채등을 알아가는 시간을 가져보자

회사채 금리 금리지표
회사채 금리의 금리지표는 회사채는 기업이 시설자금이나 운영자금을 위해서 기업차원에서 장기자금을 조달하는 채권이다. 이 회사채는 주식회사 자격을 갖춘 기업만이 발행할 수 있는데 이런 회사채의 특징은 금리가 아주 높다는데 있다. 아무래도 회사채는 국가나 지방단체들보다는 부도의 위험이 크다보니까 국고채 금리보다 높을 수 밖에 없다. 회사채 금리 지표는 보통 AA-3년 등급의 회사채 금리가 나타난다 보는 방법으로는 회사채 (무3년) AA-1.96 (▼0.01) 이렇게 표시한다. 이것을 해석해 보면 무는 무보증 채권이라는 뜻이다. 이것은 만기 3년인 채권이다. 그리고 회사채 신용등급이 AA-등급이고 투자적격 등급 중에서도 신용도가 높은 편인 것이다. 1.96%의 금리로 수익률을 나타낸다 회사채 금리가 어제보다 0.01%p가 내려서 금리가 내린다는 것읜데 이것은 회사채 수요가 늘고 있다는 의미이다. 회사채의 신용등급은 AAA 트리플 A 부터 ~D 까지 18단계로 나뉘어진다. AAA부터 BBB등급 까지는 투자적격 회사채 중에서는 그래도 가장 위험도가 높은 등급이다. 보편적으로 우량기업의 회사채는 원금을 못 받을 위험이 낮기 때문에 표면이자 비율이 적고 경영이 부실한 기업은 표면이자가 높다 이렇게 기업이 부도위기에 처해지면 회사채의 신용등급이 낮아지고 채권가격도 덩달아 내려간다 반대로 채권금리는 올라간다. 투자적격 10등급은 AAA, AA+, AA, AA-, A+, A, A-, BBB+, BBB, BBB-이다 투자부적ㄱ겨 8개등급은 BB+, BB, BB-, B, CCC, CC, C, D이다. 회사채 신용등급에 따라서 각각 금리는 상이하다 우량기업 같은 경우에는 AA-회사채보다 위험도가 높은 편인 BBB-회사채 금리가 더 높다 경기 침체가 되어지면 시중에는 돈이 돌지 않는다 그래서 신용등급의 차이에 따라서 금리 스프레드 차이가 더욱 커진다. 회사채 BBB-3년금리는 투자적격 중 가장 위험한 채권금리이다. 국고채 3년물은 가장 안전한 채권의 금리이다. 경기가 급락할 때는 국고채와 회사채 금리가 더욱 크게 차이가 난다. 금리가 상승할 우려가 있을 때에는 연초부터 화사채 발행이 금리상승의 위험 때문에 회사채를 발행한다 왜냐하면 금리다 더 오르기 전에 조금이라도 싼 금리로 회사채를 발행하기 위한 목적이다. 회사채 발행이 급증해 질 때 시장에서는 채권이 많아지기 때문에 회사채 가격은 떨어지고 회사채 금리는 반대로 올라가게 되어진다 그리고 채권시장이 자금이 대규모로 유입되어져서 채권을 살려는 수요가 많아지는 것이다. 그러면 다시 회사채 가격은 올라가고 반대로 회사채 금리는 내려간다 다시 외국인이 대규모로 채권을 팔고 나가기 시작하면 시장은 채권의 양이 많아지고 회사채 가격은 떨어지고 회사채 금리는 급등한다 그리고 중국계 자금이 한국 채권시장에 대량 매입하면 채권가격은 올라가고 채권금리는 떨어진다. 회사의 신용등급이 떨어지는 것은 위험한 신호이다 만기에 돈을 돌려받지 못할 위험이 커지기 때문이다. 그렇게 되면 그 회사채는 인기가 없어지고 가격이 내려가고 회사채 금리는 급등하게 된다.
전환사채
전환사채는 CB 라고 하는데 Convertible Bond의 약자로 미리 정해진 조건대로 발행기업의 주식으로 전환될 수 있는 회사채이다. 발행 다시에 주식으로 바꿀 수가 있는 시기 전화할 주식의 가격이 정해져 있다. 전환사채 구매자는 전환시점에서 주가가 올라가면 이 채권을 주식으로 바꿀 수가 있다. 또한 만기 때까지 가지고 있다 이자를 받을 수도 있다 전환사채는 채권의 장점과 주식의 강점들만 합쳐 만든 것이다. 기업에선느 채권 보유자에게 주식 전환권을 주는 대신에 보통 회사채보다 좀더 낮은 금리로 자금을 조달 할 수 있다. 이렇게 채권을 주식으로 전환하게 되면 재무제표상으로 채무가 자본으로 변환되어지기 때문에 재무건전성도 덩달아 올라간다 이런 CD발행이 늘어 나는 것은 2008년도에 금융위기 이후 하이닉스 금호석유화학 LG이노텍등 대기업들이 전환사채 발행을 늘렸다. 기업들 같은 경우에는 자금 시장에 돈줄이 막히면 회사채 발행이 어려워 지기 때문에 투자자들에게 더욱 매력적으로 다가오는 CB발행을 늘려서 자금을 확보하는 것이다. 신주인수권부사채 BW는 bond with warrant의 약자로 기업이 신주를 발행할 때 인수할 권한이 부여되는 사채이다. 신주인수권 부사채는 만기 전에 그 회사가 신주를 발행할 때 미리 정해진 가격으로 구입할 수 있다. 신주인수권부사채는 전환사채와 달리 별도의 돈을 주고 정해진 수량만큼만 약정가격으로 신주를 인수하는 것이다. 전환사채는 회사채 자체를 주식으로 바꾸는 것이고 이렇게 주가가 약정가격 보다 하락하다보면 신주인수권을 행사하지 않으면 되어진다. 주각가 높아질 때 인수권을 행사하면 되는 것이다. 전환사채나 신주인수권부사채 같은 경우에는 채권의 이자수익과 주식의 매매차익을 모두 노릴 수 있다. 그래서 기존 주주같은 경우에는 매매차익ㅇ르 노린 주식물량이 한꺼번에 매도로 나오는 경우에 주가 하락으로 패해를 볼 수가 있다 그래서 이런 기업들은 회사채 발행으로 기업이 자본을 늘려서 매출을 확대해 가면서 주가 상승으로 작용하게 한다. 정리하면 CB는 전환사채BW는 신주인수권부사채 이제 언급할 EB는 교환사채 이다 EB는 교환사채로 exchangeable bond 이다 발행후 일정기간이 지나서 약정가격 교환가격으로 채권 발행기업이 보유한 주식이나 유가증권등으로 교환할 수 있는 채권이다. 전환사채는 기업의 주식과 바꿀 수 있다 그러나 교환사채는 그 기업의 다른 기업의 주식과 바꿀 수 있다. 이런 교환사채는 교환대상 주식을 발행한 기업이 동의를 해주어야 발행할 수 있다.
이익참가사채
이익참가사채 PB participating bond는 이자를 추가로 지급받을 수 있는 채권이다. 만기까지 표면이자를 받을 수 있다. 기업의 순익이 일정률 이상 올라 가게 되면 배당도 받을 수 있다. 채권과 주식의 장점이 결합되어져서 이익분배부사채 또는 참가사채라고 부르며 대신 금리가 낮다 기업은 이익참가사채를 발행해서 기존 주주들의 배당수익이 줄어든다 이익참가사채는 상장기업만 발행할 수 있다. 수익채권은 기업이 내는 이익에 따라 조건을 정해 이자를 지급하는 채권이다 이것은 자주 발행되어 지지는 않다. 채권에 옵션이 붙으면 옵션부 채권이라고 한다 일정한 조건이 성립되어지면 만기 이전이라도 발행기업이나 채권자가 원리금을 상환하거나 상환을 촉구할 수 있다 라고 옵션이 붙은 채권이다. 이런 경우에는 장기채 시장 여건이 변할 수도 잇기 때문에 채권 발행자나 소지자 모두 이런 변동성에 대처하는 방식으로 옵션을 붙여 발행한다. 후순위 채권은 subordinated bond 라고 부르고 채권 발행기업이 부도가 나면 채권변제 순위가 은행이나 다른 채권보다 뒤에 이다 위험성이 큰 만큼 일반 회사채 보다 금리가 높다는 특징이 있다 돈을 돌려받는 순서는 은행대출 화시챠 후순위채 주식의 순서대로 생각하면 된다 기업의 파산의 경우에는 잔여자산을 처분해서 후순위채권 주식 보유자에게 돌아올 몫이 없는 것이다. 이렇게 되면 위험 부담이 커져서 투자금이 손실되어질 가능성도 있다. 2009년도에는 은행들이 자산건전성의 기준인 BIS자기자본비율을 맞추기 위해서 후순위채권을 판매를 했었다 국제은행 BIS가 만기가 5년이상된 후순위채권을 부채로 보지 않았다. 그래서 자기자본으로 생각했기 때문에 가능했다 우리나라 같은 경우에는 후순위채권 판매액 중 자기자본율이 50%까지는 자기자본으로 인정해 준다 이렇게 만기가 10년 이상된 후순위채권의 경우에는 수익이 분리과세가 되어지기 때문에 절세효과를 기대할 수도 있다. 신중히 생각해야 할 부분은 어떤 은해이든지 기업의 후순위채권을 너무 많이 가지고 있다면 자금조달에 위험을 가질 수 있기 때문에 고려해야 할 상황이다. 하이브리드 채권은 주식과 채권의 중간 성격을 가진다 주식처럼 상장되어진다 그리고 사고팔수가 있다. 3개월 간격으로 확정이자를 받고 만기가 30년 이상으로 연장할 수 있는 이점이 있다. 은행은 원리금 상환 부담이 없어지는 것이다. 주식과 비슷하기에 만기가 없다는 것이 특징이고 영구적으로 정해진 이자를 받는다. 후순위채권과 비슷하게 채무 변제 순위가 일반 채권보다 뒤에 있다. 그래서 채권보다 금리가 높아진다. 하이브리드 채권도 BIS 자기자본율에 의해서 분류된다 채권 중 수익률이 높은 편에 속하고 분리과세도 가능하다 뿐만 아니라 절세효과로 인해서 금융소독이 많은 사람들에게 유리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