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공유하기:

돈이란 무엇인가 돈의 통화량에 따라서 본원통화 광의통화라는 용어가 등장한다 통화량의 변화에 따른 돈의 변화를 알아보자

돈이란

돈 이란 우리가 실제로 보는 현찰 지폐의 숫자가 실제 그 가치를 말해주는 것이 아니다 돈은 우리가 상품이나 서비스를 구매하는 수단일 뿐이다. 화폐안에 숫자는 그냥 숫자일 뿐 실제로는 돈의 가치가 고정 되어 있는 것이 아니다 시중에서 돌아다니는 돈의 양과 무로가 환율 등에 따라서 실제 가치는 끊임없이 변하게 되어있다. 우리의 삶에 10년전에 화폐의 가치와 현재의 화폐가치는 차이가 있다. 물가의 변화에 따라서 전에 금액으로 구매할 수 있던 재화를 지금은 그 돈의 가치로 구매하지 못하는 경우가 허다하다 이렇게 돈은 통화량에 따라서 돈에 가치가 올라가기도 내려 가기도 한다 돈의 가치는 통화량의 변화에 따라 민감하게 반응되어진다 이런 통화량에 대해서 우리가 이해하고 돈의 가치를 생각해야 경제를 이해하는 중요한 수단이다. 돈이 진정으로 무엇인지를 우리는 한번쯤 생각해 보아야 한다. 돈의 역사를 간단하게 되짚어 보자 우선 원시시애에는 물건이 있으면 내가 가진 물건과 상대가 가진 물건을 교환하는 물물교환을 했다. 그러다 시간이 흘름으로 휴대성이 좋고 이동성이 편한 그리고 내구성이 좋은 곡물 소금 직물등이 상품화폐로 등장했다. 그런 다음에는 생산과 교환이 발전하면서 보관과 운반이 더 편하고 쉬어진 그리고 희소성 까지 갖추어진 금화 은화 동화 엽전 같은 금속화페가 등장했다. 이런 화폐가 17세기까지 계속되어졌다. 그리고 18세기 이후에 들어오면서 지폐가 등장한다 그래서 은행에 지폐를 가지고 가면 언제든지 금이나 은이나 이런 대체할 수 있는 태환지폐가 등장했다. 현재 사용되어지는 10000원 지폐이든 1달러이든 100파운드 이든 모두 불환지폐이다. 불환지폐는 돈을 가지고 가도 금이나 은같은 물건으로 바꾸어 주지 못하는 것을 불환지폐라한다. 1970년대 이후에 닉슨쇼크로 금은동에서 완전히 벗어나서 정책적 판단에 의해서 돈이 얼마든지 발행되어지는 것이다. 이것이 돈의 핵심이다. 돈은 중앙은행에서 얼마든지 발행 되어지는 숫자이다.

현금과 통화

현금과 통화는 한국은행이 돈을 찍어낼 수 있는 발권은행이다. 한국은행이 조폐공사에 말해서 돈을 발행하라는 금액만큼 더 발행할 수 있다. 이런 돈은 시중에 은행으로 싼 금리에 빌려주게된다. 그러면 시중은행은 다시금 조금 더 비싼 금리를 받고 다시 대출을 해준다. 이런 과정에서 돈의 양은 처음 발행했던 양보다 훨씬 많이 부풀려서 시중에 돌아다니게 된다. 모든 시중에 은행들은 예금총액의 약 3.9%를 대출하지 않고 한국은행에 예치하게 되어 있다. 예금에 금융종류별로 예치 비율은 달라질 수 밖에 없다 그러나 대부분은 3.9%정도라 생각하면 된다 에금총액이 100조원 이라면 약 3조 5000억원은 고객이 아무때나 인출을 요구할 때 돌려줘야 하기 때문에 이런 자금은 무조건 한국은행에 예치해야 한다 이런 자금을 지급준비금이라고 말한다 비율은 지급준비율인 것이다 우리가 편의상 쉽게 생각해 보자 아무개가 자금을 1억원을 하나은행에 예금했다라고 과정한다면 지급준비율이 편하게 10%라고 생각한다면 통화량 1억원에 지급준비율 10%이기 때문에 1억에 10%는 천만원은 한국은행에 예치하고 나머지 9억원을 다른 사람에게 대출해준다 다른 사람은 9천만원을 또 다른 사람에게 돈을 내주고 사업자금을 사용했다 그리고 또 다른 사람은 9천만원을 은행에 예금했다 이럴 때 통화량은 아무게1억에 다른사람 9천만원 그래서 시중은행 9천만원중 지급준비율 10%로 900 만원을 제외하고 8천 100만원을 대출해준다 또 이 사람은 임대사업을 하고 돈은 보토통장에 예금을 한다 통화량은 27.1천만원 아무개 예금 1억 + 다른사람 9천만원 + 임대사업 예금 8.1천만원 이렇게 신용이 계속해서 돌고 돌아 만들어지는 것이다 처음에는 아무게 돈 예금 1억에서 출발했지만 계속해서 예금과 대출을 반복해서 계속 불어나게 되는 것이다. 지급준비율이 10%이년 1억원의 10억까지 지급 준비율이 5%이면 1억원이 20억까지 늘어나게 되는 것이다. 이렇게 이자가 싸다면 투자수익이 좋아지기에 신용창조가 왕성하게 일어나서 통화량이 엄청나게 불어서 늘어나게 되어지고 이자가 비싸고 투자수익률이 낮아지게 되면 사람들이 대출금을 갚기 때문에 신규 대출도 꺼려하기에 신용은 수축되어진다. 시중의 돈이 늘어나기도 줄어들기도 반복함에 따라서 물가와 자산의 가격이 고정되어진게 아니라 움직이게 되는 것이다.

시중통화량 시중유동성

경제에서 통화량의 의미를 정확하게 알기 위해서 통화는 시중에 흐르는 현금 예금 수표 어듬 등의 지불수단을 뜻한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정기예금도 해지하면 바로 현찰로 바꿀 수 있는 통화에 속한다 신용창조로 바꿀 수 있는 모든 돈을 통화라 생각하면된다 통화량은 시중에 유통되는 통화의 양이다. 시중에서 돌아다니는 지폐와 동전 예금 적금 수표 어음 등이 모두 통화량에 포함된다. 유동성이란 원하는 시기에 자산ㅇ르 손실 없이 얼마나 빨리 돈으로 바꿀 수 있는가 이다. 유동성은 현금화이다. 유동성은 하루 빨리 현금화 할수 있는 자산이다. 이런 시중 유동성이 과할 때 시중에 통화량이 증가했다는 의미이다. 그래서 돈이 주식 부동산 등 투기 자본에 몰리고 시중에 유동성이 과도하게 풀리면 돈이 흔해지고 이 때 돈의 가치가 더 빨리 상승한느 주식 부동산 원자재로 이동하는 것이다. 시중에 유동성이 선호 성향이 강해지면 경기를 확신할 수 없어서 사람들이 주식이나 부동산 등의 투자에 나서지 않는다. 현금화 할수 있으면서 비교적 안전한 단기국채 CMA MMF에 돈을 둔다 시중유동성이 줄어들면 보통 금리가 높은 은행으로 돈이 들어가고 시중에는 유동성이 줄어들게 된다 경기침체로 대출이 감소해져도 시중 유동성은 줄어들게 된다. 신용창조가 안되면 이런 경우에는 상품이나 자산의 가격이 하락 압박을 받게 된다 돈의 가치는 통화량에 따라서 얼마든지 바뀔 수가 있고 돈이 많아지면 돈 가치가 떨어지면 물건 값이 바싸지고 돈이 적어지면 돈 가치가 오르면 물건 값이 내려간다. 명목화폐라는 것은 우리가 사용하는 1000원 10000원 짜리 지폐는 명목화폐라고 말한다. 명목화폐는 그 돈의 실제 가치와는 전혀 상관없이 화폐에 새겨진 액면 단위로 유통되어진다. 사실 10000원짜리 지폐의 실제 가치는 결국 종이값에 불과하다 실제로는 제작비는 100~200원정도이다. 실제로는 종이값에 불과하다

comvain
comvainhttps://comvain.site
복합적인 온라인 공간에서 가치사슬을 연결합니다

LEAVE A REPLY

Please enter your comment!
Please enter your name here

나로펜정 효능, 부작용, 복용법

안녕하세요 COMVAIN 입니다. 오늘은 나로펜정의 효능, 부작용, 그리고 복용법에...

경제지표 이해하기

경제 지표를 이해 및 경제 지표의 중요성 경제와 친해지기 및...

리보금리

리보금리는 국제 금융시장의 기준금리로서 국제금융 시장의 흐름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채권

채권은 돈의 흐름을 알려주는 중요한 내용이다. 대부분의 큰돈들은 채권시장에서...

인기 글 보기

초월정 100mg: 효능, 부작용, 복용법

트리원정 100mg 효능, 부작용, 복용법과 관련된 내용을 찾고 계신다면, 제품...

나로펜정 효능, 부작용, 복용법

안녕하세요 COMVAIN 입니다. 오늘은 나로펜정의 효능, 부작용, 그리고 복용법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나로펜정은 강력한 항염증 및 진통 효과를 가지고 있는...

경제지표 이해하기

경제 지표를 이해 및 경제 지표의 중요성 경제와 친해지기 및 경제 지표를 이걸 어떻게 볼 것인가 입니다. 경제와 친해지기를...

리보금리

리보금리는 국제 금융시장의 기준금리로서 국제금융 시장의 흐름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리보금리의 흐름을 잘 파악해야 한다. 리보금리의 급등과 급락의 흐름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