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행의 안정성은 금융경색과 밀첩하게 연관되어 있다. 은행의 수익성을 나타내는 예대율 역마진 BIS 자기자본율을 비롯한 여신비율등을 알아가 보자.

은행의 수익성 예대율 역마진
은행의 수익성 예대율과 역마진은 예대차로 은행의 수신금리와 대출금리차이를 말해줍니다. 은행이 수익이 여러 수수료 수입등이 존재한다. 그런데 그중에서 가장 큰 비중은 예대마진이다. 예금금리가 즉 수신금리가 4%이고 대출금리 즉 여신금리 4%이면 그 차이가 2%가 나는데 이것이 예대차이다. 즉 예대마진 이라고 칭한다.
시중은행의 저축성 예금금리는 가중 평균 금리이고 대출금리는 예대차율의 차이가 난다. 그런데 같은 은행권이지만 2금융의 은행의 예대차 비율이 일반 1금융권의 예대차 비율보다 평균적으로 높이 책정된다.
예대율의 경우에는 예대율이 낮을수록 은행 자산이 유동성 및 건정성이 좋다는 의미이다. 예대율은 은행이 예금에 비해서 얼마나 많은 돈을 대출하고 있는지를 보여주는 지표이다. 대출금 잔액을 예금잔액으로 나눈 비율로서 만약에 예금잔고가 1조라고 과정한다면 대출잔고가 1.3조원이라면 예대율은 130%가 되는 것이다. 이렇게 예대율이 낮아질수록 은행의 재정건전성은 안정적이고 은행이 튼튼하다는 것을 보여준다 그러나 반대로 예대율이 높아진다는 것은 은행의 재정건전성이 악화되는 것으로 위험해 지는 신호이기도 한다. 그러나 개발도상국 같은 경우에는 자금수요가 적극적으로 필요한 시기이기에 투자가 활발하게 일어나는 증거이기에 무조건 예대율이 높다는 것이 경제에 나쁘다는 신호는 아니다. 해외 선진국 같은 경우에는 예대율이 80%로 전후반인데 비해 우리나라는 경제위기가 있었던 2008~2009년도 같은 경우에는 예대율이 크게 올라서 130%이상 올라간 적도 있다. 순이자마진 같은 경우에는 은행이 벌어들인 이자수익에서 자금조달 비용을 뺀 것이다. 역마진 같은 경우에도 금융기관에서 조달금리가 대출금리보다 높은 경우 그 차이를 말한다 즉 수신금리가 여신금리보다 높은 경우이다. 역마진이 나타나는 것은 은행이 자금을 비싼 금리에 빌려오는 것이다. 비싼 금리에서 돈을 빌려와서 반대로 싼 이자로 대출해 주다보니 손해가 되는 것이다. 금융기관 같은 경우에 예금 대출 경쟁이 일시적이거나 금리왜곡으로 역마진이 나타나기도 한다. 이런 상황이 계속되어지면 은행들은 수익이 낮아지게 되어지고 재정건정성이 크게 악화되어지는 것이다.
BIS 자기자본비율
자기자본율이란 기업 소유자가 출자한 자본과 기업 내부에 축적된 적립금이다. 준비금 따위의 유보 자본을 합한 것이다. BIS 비율은 은행 경영의 건성성을 체크하는데 중요한 지표가 된다. 은행의 위험자산 총액에서 자기자본이 차지하는 비율이기 때문이다. 부실채권이나 유가증권등의 손실위험이 큰 자산으로 위험자산이다. 국제결제은행은 BANK FOR INTERNAIONAL SETTLEMENTS는 자기 자본을 위험자산 대비 최소한 8%넘게 유지해야 한다는 국제적인 기준을 마련했다. 이런 도입을 통해서 우리나라 같은 경우에도 1992년부터는 BIS비율을 도입해 적용하고 있다. 은행은 부실채권을 단기간에 회수하기가 쉬지만은 않다. 그러므로 인해서 BIS비율을 맞추기 위해서 자기자본을 확충하거나 기업인수 합병 즉 M&A를 통해서 새로운 방안을 검토하게 된다. 그런데 은행 신용도가 바닥에 도달하면 상상하기 싫은 일이 벌어지곤 하는데 사람들은 대량 예금 인출을 시도한다. 이것을 우리느 뱅크런이라고 한다. 우리나라 같은 경우엔느 상호저축은행의 BIS비율이 평균 14%였던 적이 있다. 저축은행들의 평균의 숫자 자체는 아무런 의미가 없을 수도 있다 2008년 당시에 금융위기 상황에서는 모 저축은행은 BIS비율이 3.26%였으나 분식회곌르 통해서 속을 수도 있다. 이런 저축은행에 예금할 때는 예금자들은 예금자보호 한도 안에서 지혜롭게 은행에 분산해서 넣어 두는 것이 안전한 것이다.
그러나 고정이하 여신비율은 총대출금에서 떼일 가능성이 큰 대출금으로서 상호저축은행은 대출자산의 건전성을 정상 요주의 고정 회수의문 추정손실의 5단계로 나누어 고정이하 여신비율을 총대출금의 몇%로 하느냐에 따라서 고정급보다 낮은 총대출금의 %로 하는 것이다. 고정이하 여신비율은 낮을수록 좋고 8%를 넘으면 은행의 재무건정성이 좋지 않은 걸로 평가한다. 이것을 BIS 비율로 해서 8.8클럽이라고 불려 재무상황 건정성을 판별한다.
베드뱅크 굿뱅크 bad bank, good bank
베드뱅크 라는 것은 금융회사의 부실자산이나 부실채권등의 악성 채권을 사들여 전문적으로 처리하는 고조조정 전문기관을 말한다. 이런 부실채권을 한국자산관리공사가 처리해왔다 그러나 지금은 은행이 베드뱅크 자회사를 설립해서 부실 담보물이나 채권을 그 회사로 매각한다. 이런 배드뱅크 부실채권 전문 처리회사는 사모펀드 형태로 설립되어져 시중은행에 투자하기도 한다. 그러나 한국자산관리공사는 민간 배드뱅크 부실자산을 처리하는 것을 정부의 공적자금을 투입해서 하는 경우가 많이 발생하는데 이것을 국민 세금으로 처리하는 것을 부정적으로 바라보는 현상도 있다. 베드뱅크 담보물의 가치를 높여 매각하거나 자본과 인력을 투입해서 정상화하기도 하고 부실채권을 증권화해서 팔기도 하는 등 부실자산의 뒤처리를 하는데 있어서 은행 입장에서는 부실채권을 털어 버리고 우량채권이나 자산만을 갖는 굿뱅크로 전화되어져서 정상적인 영업활동을 할 수 있는 것이다. 이런 배드뱅크 자회사를 설립해서 처리할 경우에는 한국자산관리공단에 처리하는 것보다 더 많은 돈을 부실자산이나 부실채권으로 넘길 수가 있다. 뿐만 아니라 금융불안이 심해질 때 스트레스 테스트 기사가 많이 나오기 시작한다 스트레스 테스트는 예기치 못한 사건이 터지는 상황을 고려해서 금융 시스템이 입을 수 있는 잠재적 손실을 측정하는 것이다. 스트레스 테스트 결과는 해당 금융회사의 위기관리 능력을 보여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