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지표 이해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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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지표를 이해 및 경제 지표의 중요성

경제와 친해지기 및 경제 지표를 이걸 어떻게 볼 것인가 입니다. 경제와 친해지기를 어떻게 할 것이냐면 먼저 경제와 친해지기 위해서는 가장 중요한 게 경제 지표 경제 뉴스하고 친해지는 것 입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경제 지표가 어떤 게 언제쯤 나온다는 걸 알고 있어야 합니다.

그리고 이 경제 지표가 최근에 어떻다는 것을 이해하고 어떤 경제지표가 중요하고 어떻게 나오는지를 이해하면 경제를 어느 정도 이해하게 될 것입니다. 그러면 이 지표를 보는 사람들은 즉 투자자들은 어떤 생각을 하는지를 생각해 보아야 합니다. 그다음에 미연준이나 한국은행과 같은 정책결정 자들은 어떤 생각을 하는지에 대해서도 생각해 보아야 합니다.

이런 식으로 생각이 갈 수 있어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처음에는 경제지표 뉴스 이런 걸 중심으로 해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먼저 첫 번째 미국 중심으로 경제 지표를 말씀드리겠습니다. 그 다음으로 이제 한국의 경제 지표를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다음 1단계로 사실 투자에 관심이 있고 경제에 관심이 있다면, 한 1단계 정도는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 다음에 또 단계 높여서 이 단계 또는 3단계가 될 수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경제지표에 대해서 좀 익숙해지시면 이 단계에서 머물지 않고 다음 단계로 더 올라가겠다. 나는 3단계 4단계가 되고 싶다. 하면 3단계는 경제 지표 보고 경제 뉴스 보고 경제 지표는 이런 거다 이런 생각을 하실 수 있는 게 이 단계 3단계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다음에 4단계 5단계는 뭐 여기에 대해서 관심이 없으신 분들이 많으실 거라고 봅니다만 한 나라의 경제가 어떠해야 된다든가 또는 증권사 이코노미스트 리포트를 써놓은 걸 보고 또는 기자들이 기사를 써놓은 걸 보는 것입니다. 거기에 대해서 아니 이건 아닌 것 같다.

그럼 나는 이렇게 생각한다 이렇게 스스로 경제에 대한 자기만의 관점을 가질 정도로 생각한다면 경제 지표가 어떻게 발표되고 있다가 아니고 경제 지표가 어떤 것이다. 경제지표 안에서는 이것과 이런 것이 있다. 이걸 중요시해 봐야 된다고 라고 생각하는 단계까지 나가는 것입니다. 그 정도 수준까지는 어느정도 실력이 필요합다.

경제 지표의 중요성과 한계

경제지표를 공부하는데 필요한 지표 GDP 그다음에 통화 정책 그다음에 국제 수지, 환율 이런 것에 대해서 나누게 될 것입니다 경제지표는 증권사 이코노미스트들 그리고 기자분들 같은 경우에 기사를 직접 쓰게 됩니다. 그런데 보는 사람이 기사대로 또는 리포트대로 꼭 해석해야 될 필요는 없습니다. 경제 지표를 조금 더 깊게 들여다봐야 됩니다.

투자에서 필요한 거는 경제 지표 뉴스에 익숙해져야 합니다. 그리고 마지막에 숫자에 속지 않기위한 것이경제 지표입니다. 그렇다고 경제지표를 너무 믿으시면 안 됩니다. 왜냐하면, 경제지표가 있는 게 그대로를 전부 보여주는 것이 절대 아니기 때문입니다. 이 경제 지표는 세상이 경제라고 하는 것도 맨날 움직여 지는 것입니다. 계속 바뀌는 것입니다.

그래서 어느 특정한 시점에 경제를 이렇게 보면 좋겠다고 그것을 어떤 틀로 만들어 놓은 게 경제 지표입니다. 그런데 세상이 바뀌면 이 틀이 잘 맞지 않습니다. 그래서 세상이 바뀌었다는 걸 잘 모르고 있으면 이 틀을 그대로 계속 적용을 적용하는 우를 범합니다 그래서 실제로 세상은 B와 C 로 가고 있는데, 그 경제 지표는 계속 경제가 A 있다고 이야기할 수 있습니다.

대표적으로 우리나라가 1997년에 외환위기를 겪었는데 그때 이제 우리나라 정부는 그런 이야기를 많이 했습니다. 펀더멘탈은 튼튼하다 그런데 외국인들이 왜 자꾸 저렇게 팔고 나가는 것입니다.. 그때 환율이 너무 많이 올라가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왜 외국인들이 저렇게 팔고 나가고 있는 것인지를 생각해야 합니다.

이게 해석이 되면 한국 경제가 이렇게나 튼튼한데 거기에 대해서 한국 정부가 말하는 것을 전부 그대로 믿으면 안되는 것입니다. 외국인들이 투기적으로 투자를 하는 것입니다.

경제지표의 중요성과 발표 주기

경제지표의 중요성과 발표주기 그러나 당시와 지금 모두, 우리가 외환위기를 겪었던 이유는 거짓말을 한 경제지표 때문입니다. 우리나라의 경제가 튼튼하지 않았습니다. 펀더멘탈이 붕괴되고 있었지만, 경제 지표는 그것을 표현하지 못했습니다. 세상이 변하고 반도체가 GDP를 차지하는 비중이 커져갔지만, 기존의 경제 지표로는 이를 담아낼 수 없었습니다. 경제 지표를 변경해야 했던 것입니다.

미국은 이미 90년대 중반에 이를 변경했습니다. 하지만 우리는 이를 인지하지 못하고 경제가 튼튼하다고 오해했고, 이로 인해 외환위기가 발생했다고 생각합니다. 경제 지표에 너무 의존해서는 안 됩니다. 이에 대한 이야기는 다음에 다룰 예정입니다. 경제지표는 일정한 주기로 발표됩니다.

매월 특정한 날짜에 일정하게 발표되는 경향이 있습니다. 그러므로 어느 시점에 어떤 경제지표가 발표될지 알고 있어야 합니다. 이렇게 알면 뉴스에 경제지표가 나왔을 때, 이번에 나올 시간이었다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블룸버그라는 투자자들이 많이 사용하는 화면에는 미국의 경제지표 발표 일정이 나와 있습니다.

몇 월 며칠 몇 시에 발표되는지, 중요도가 어느 정도인지 등이 표시되어 있습니다. 또한, 어떤 경제 지표가 언제 발표되는지, 그리고 그 지표가 어떤 기간에 대한 것인지도 알 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서베이와 발표치에 대해 설명하겠습니다. 경제 지표가 발표되기 전에, 이코노미스트들에게 대략 어떤 수치로 나올 것 같은지 물어보고 그 의견을 모아 중앙값을 서베이 결과로 내놓습니다.

컨센서스와 발표결과의 중요성

이것을 시장의 합의라고 합니다. 즉, 특정 경제 지표가 발표될 때, 사람들은 그 정도로 나올 것이라고 예상합니다. 만약 지표가 예상보다 좋다면, 시장이 이를 미리 예상하지 못했음을 의미하며, 주가 상승을 예상할 수 있습니다. 반대로, 지표가 예상보다 많이 낮으면, 시장은 충격을 받을 수 있으며, 주가나 금리 조정을 필요로 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설문조사 결과와 실제 발표 결과 간의 차이는 매우 중요합니다.

예를 들어, GDP 성장률이 6%라는 높은 수치를 기록했을 때, 사람들은 주가가 상승해야 한다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만약 사람들이 이미 6% 또는 그 이상의 성장률을 예상하고 있었다면, 실제 성장률이 6%로 발표되는 것은 예상보다 떨어진 결과로, 주가가 하락할 수 있습니다.

이처럼 컨센서스와 실제 발표 결과의 차이가 중요하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경제지표는 매우 다양하며, 모든 지표가 동일한 중요성을 가지는 것은 아닙니다. 따라서 중요한 지표만을 선별해서 볼 필요가 있습니다. 중요한 경제지표와 컨센서스를 고려하여, 예상보다 매우 좋거나 혹은 나쁜 결과가 나올 경우, 그 지표가 시장에 미치는 영향을 파악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중요하지 않은 지표의 경우, 결과가 예상보다 좋더라도 시장은 그다지 관심을 가지지 않을 수 있습니다.

경제 지표와 주가의 상관관계

경제지표 이해하기

따라서, 중요도와 공감대의 곱을 이용하여 매일 발표되는 경제 지표를 계산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이는 시티 그룹이 제안한 ‘프라이즈 지수’ 방식 입니다. 이 지수가 높을 경우, 경제 지표의 결과가 사람들의 예상보다 좋다는 의미입니다. 반면, 지수가 마이너스일 경우, 경제 지표가 사람들의 예상보다 부정적이라는 것을 나타냅니다.

이를 ‘서프라이즈’ 또는 ‘쇼크’라고 표현합니다. 지난 해에는 팬데믹으로 인해 발표되는 경제 지표들이 예상보다 부정적인 경향을 보였습니다. 그 결과 시티 경제 서프라이즈 지수가 하락했지만, 4월과 5월을 지나면서 예상보다 빠르게 개선되기 시작했습니다. 그 후 작년 여름부터는 급격한 개선은 없었지만, 계속해서 양호한 상태를 유지하였습니다.

최근에는 사람들의 예상보다 경제 지표가 약간 더 좋게 나오고 있습니다. 그러나 4월, 5월, 6월 중순까지 주가가 횡보한 것은, 그 시기의 경제 지표가 예상치를 만족시키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이로 인해 주가가 약간 부진했던 시기가 있었습니다. 이제 어떤 경제 지표가 중요한지, 어떤 지표를 중심으로 볼 것인지를 고민해야 합니다. 이를 위해 한 가지 이론을 소개하겠습니다.

경제 지표와 GDP의 중요성

GDP는 한 나라의 경제 상황을 가장 포괄적으로 나타내는 지표입니다. 국내 총생산(GDP)은 가계, 기업, 정부, 그리고 외국이라는 네 가지 경제 주체를 포함합니다. 가계에서는 소비가 중요합니다. 가계의 소비를 살펴보려면 고용 상황, 즉 실업률이나 취업자 수와 같은 지표에 주목해야 합니다. 기업에서는 투자가 중요하며, 기업이 투자를 할 때 어떤 지표가 이를 잘 나타내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정부에서는 세금을 걷고 지출하는 지표가 중요하며, 외국과의 경제 관계에서는 수출과 수입을 살펴봐야 합니다.

이 네 가지 부문은 각각 소비, 투자, 정부 지출, 그리고 순수출(수출 빼기 수입)을 통해 경제를 구성합니다. 외국은 우리 물건을 사가기도 하고 우리한테 팔기도 합니다. GDP 측면에서 보면 우리가 수출하는 것은 플러스이고, 수입하는 것은 마이너스입니다. 따라서 순수출은 수출 빼기 수입입니다.

이것은 반드시 외워야 합니다. 경제가 어떻게 구성되는지를 정확히 이해하면, 경제에 대한 이야기가 하나씩 쌓여 나가게 됩니다. 경제는 가장 포괄적으로 GDP로 나타낼 수 있으며, 가계의 소비, 기업의 투자, 정부의 지출, 그리고 순수출로 결정됩니다. 이것을 영어로 표현하면, C는 소비, I는 투자, G는 정부 지출, X는 수출, M은 수입을 뜻하며, C + I + G + (X – M)으로 표현합니다. 이것을 반드시 기억해야 합니다. 경제 지표는 이를 기반으로 돌아갑니다. 예를 들어, 미국의 경우 지난 10년간의 GDP 구성을 보면, 가계 소비가 전체 GDP의 68%, 기업의 투자와 정부 지출이 각각 17%, 18%로 나타납니다.

미국 GDP 중심 경제지표

순수출이 3% 많아진 이유는 미국이 수출보다 수입이 많아진 데에 있습니다. 미국 경제를 관찰할 때는 소비를 중심으로 봐야 합니다. 이는 소비가 그들의 경제에서 큰 부분을 차지하기 때문입니다. 소비를 나타내는 경제 지표 중 하나는 가계와 관련된 지표입니다. 소비가 계속 이루어지려면 고용 상태가 중요합니다.

따라서 미국의 GDP에서 소비가 큰 부분을 차지하므로 소비와 그것을 결정하는 고용이 중요합니다. 미국 경제 지표 중 고용과 관련된 것으로는 실업수당 청구 건수가 있습니다. 이는 주간 단위로 발표되며, 매주 목요일에 발표됩니다. 매달 한 번 발표되는 데이터로는 평균 임금이 있습니다. 또한 실업률은 매달 기준으로, 지난 5월에는 7일에 발표되었습니다.

또한 소매 판매량은 소비자들이 얼마나 소비했는지를 나타내며, 사람들이 앞으로 소비를 증가시킬지 감소시킬지에 대한 경제에 대한 인식도 중요합니다. 이를 나타내는 지표로는 소비자 신뢰지수가 있습니다. 이는 소비자가 경제에 대해 얼마나 신뢰하는지를 설문조사로 나타내며, 미시간 대학교에서 발표합니다. 이 지표는 월 중순에 발표됩니다. 마지막으로, 지난달에 가계가 얼마나 소득을 얻었는지를 나타내는 개인소득 지표는 월말에 발표됩니다.

미국 경제 관련 주요 데이터

이 내용은 주로 가계와 관련이 있습니다. 그 다음으로는 기업에 투자하는 부분입니다. 이 부분이 GDP에 포함되는데, 기업 투자와 관련해 제가 가장 중요하게 보는 지표는 ISM 제조업 지수입니다. 올해 초에 발표되었고, 지난 5월에는 3일에 발표되었습니다. 다음으로는 ISM 서비스업 지수입니다. 이는 제조업 이외의 서비스업을 나타냅니다. 미국에서는 서비스 관련 소비가 전체 소비의 60%를 넘기 때문에 중요합니다. 상품과 관련된 소비는 40%에 불과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서비스업은 중요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ISM 제조업 지수는 미국 경제와 관련해 매우 중요한 데이터인데, 이에 대해서는 조금 뒤에 설명하겠습니다. 그 다음으로는 소기업 낙관 지수와 광공업 생산이라는 지표가 있습니다. 부동산과 관련해서는 기존 주택 매매와 신규 주택 매매 등의 지표가 있습니다. 또한, 케이스 실러 SMPK스 실러의 20개 대도시 주택 가격 변동도 중요한 데이터로 볼 수 있습니다. 건설업과 관련해 보면, 기업 투자와 관련된 내구재 주문, 자본재 수주 등의 데이터가 있습니다. 기업이 얼마나 재고를 확보하고 있는지, 재고가 줄어들었다면 어떻게 대처하고 있는지 등도 중요한 지표입니다.

마지막으로, 정부 지출 데이터가 있지만, 이는 일반적으로 의회의 승인을 필요로 하므로, 얼마나 지출이 이루어졌는지는 크게 중요하지 않습니다. 우선, 정부 예산이나 경기 부양책에 대한 의회 승인 과정은 이미 알려져 있습니다. 즉, 이전 달에 얼마를 사용했는지, 다음 달에 얼마를 사용할 것인지가 이미 알려져 있으므로, 정부 지출은 경제 지표에서 제외할 수 있습니다. 정부와 의회가 논의하는 과정에서 듣는 것이 중요합니다. 또한, 해외와 관련된 무역수지는 수출에서 수입을 뺀 값이 GDP이기 때문에, 이는 월 초에 발표됩니다. 미국 경제 지표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비농업 부문의 취업자 수 변동입니다. 취업자 수가 얼마나 빨리 증가하는지가 소비를 결정하고, 이는 다시 연준의 금리 정책을 결정합니다.

예를 들어, 현재 연준이 테이퍼링을 하는데, 이는 장기채 구매를 줄이겠다는 결정을 내리지 못하고 더 시간을 두는 이유입니다. 취업자 수가 우리가 생각하는 것만큼 크게 늘어나지 않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또한, 많은 사람들이 언급하는 물가 인플레이션은 월 중간에 발표됩니다. 이는 매우 중요하며, GDP는 당연히 중요하며 월 말에 발표됩니다. PCD플레이터는 소비자 물가로 생각하면 되며, 이에 대한 설명은 추후에 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어떻게 경제를 빠르게 배울 수 있는지에 대한 질문에는, 발표되는 경제 지표를 주시하고, 해당 지표가 발표될 때마다 뉴스를 보며 시장 반응을 기록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이렇게 한 달 동안 각 경제 지표에 대한 코멘트를 작성하면, 다음 달에는 같은 순서로 계속 발표가 되므로, 이를 통해 경제를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그때마다 기록을 계속하세요. 몇 달 동안 이런 식으로 기록하다 보면, ‘아, 이 경제 지표는 현재 상황을 이렇게 반영하고 있군. 이것은 시장에 큰 영향을 미치지 않는군. 이건 나중에 더 이상 주시하지 않아도 되겠어. 이건 아주 중요하니 앞으로 계속 관찰해야겠다.’라고 판단할 수 있게 됩니다.

이렇게 필요한 것들만 골라내면 대략 6개 정도가 될 것입니다. 이 6개의 경제 지표를 중심으로 경제를 관찰하면 6개월 이내에는 확실히 ‘경제 문외한’ 범주에서 벗어납니다. 그리고 1년이 지나면, 이제 나 스스로 경제에 대한 이해를 갖게 되며, 그 이해를 바탕으로 다른 사람을 설득할 수 있는 수준에 이르게 됩니다. 따라서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꾸준함입니다. 중요하다고 판단되는 경제 지표를 꾸준히 관찰하는 것이 매우 중요한 작업이라는 것을 명심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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